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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다문화 귀농특화 마을(한마음 두레마을) 상주시 유치 의사 표명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2월 17일
다문화 인들의 삶의 희망 터
ⓒ 경북문화신문

 


 


<왼쪽으로부터 이찬석회장, 성 백영 상주 시장, 국민희망 발전소 이계춘 대표>


 


이 찬석회장이 국민희망발전소 이 계춘대표와 협력한 가운데 상주시에서 국내 최초 다문화 귀농특화마을 사업인 한마음두레 마을 조성사업을 전개하기로 합의했다.


다문화 귀농사업의 총괄사업단장을 맡은 이 계춘대표는 수십 년간 산타크로스할아버지로 활동하며 불우한 이웃을 위해 봉사를 실천하고 있는 인물이다. 우리나라의 다문화정책이 보다 선진화되기 위해서는 다문화 인들이 서로 어울려 살아가는 이웃사촌 주거마을을 조성할 필요가 있다며, 이번사업의 총괄사업단장직을 수락했다.


다문화는 국제적인 시대의 흐름이면서 또한 필요 선택의 대안이기도 하다. 이 찬석회장은 최근 연천군에 은퇴기업인 귀촌마을을 기획해 국내 귀촌 귀농 특화사업을 선도하고 있다. 성 백영 상주 시장은 이번 사업에 대해 누구보다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면서 국내 최초로 상주시에 유치 의사를 표명했다. 평소 다문화 정책에 남다른 애정을 쏟고 있는 성 시장은 국내 최초로 추진되는 다문화 귀농 특화 마을 조성사업은 다문화 인들의 사기 진작과 국가의 지방 인구 유입정책에도 상당히 기여할 것이라는 입장을 표명 했다.


상주시가 다문화 특화귀농(한마음 두레마을)조성사업에 첫 번째 유치 의사를 표명하게 된 것은 다문화는 미래 대한민국의 우수한 인적자원이 됨과 동시에 국가인구정책의 지표가 될 것이며, 글로벌지구촌 시대를 살아가는 시대적 역사 인식을 함께 하는 중요한 사업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평소 상주시는 성 백영 시장이 다문화가정에 특별한 정책 철학을 반영해 다른 지역보다 다문화 귀농 귀촌 사업에 특별한 관심을 기울여 오고 있을 만큼 전국 단체장 중 귀농 귀촌 의 가장 모범적인 도시이다


이 찬석회장은 다문화 귀농 특화 마을이 조성되면 지방인구 유입정책의 활동성 증대와 다문화 인구의 증가에 따른 사회적 예우가 실현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또 국민들의 다문화에 대한 편협한 인식재고의 기회를 마련하기도 하는 등 다문화 인들의 국가관과 애국심을 고취하고 다문화귀농정책의 다변성과 선진행정 정착에도 상당히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했다.


성 백영 시장은 다문화인 전문 특화마을 조성사업은 다문화의 사회적 진출기회를 폭넓게 열어주고 자생력의 확보와 귀촌 귀농의 성공적인 정착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또 다문화인의 인권신장에 기여하는 등 정부 귀농정책의 선진화를 달성하고 다문화 인들의 사기진작 및 국민통합의 전기마련, 지역인구 유입의 활로 모색. 다문화 인구 국제환경 기준 선도. 사회의 편협한 인식의 전환 .다문화 포용정책에 따른 국제위상 제고등의 효과가 있다고 밝혔다.


가정을 일구면서 동시에 역할과 직무를 충실히 하는 등 우리와 함께 해온 다문화인들이지만 아직까지도 다문화에 대한 편협한 인식과 적대적인 감정은 잔존해 있는 실정이다. 이 때문에 다문화 인들의 인권 침해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등 불미스러운 일이 적지 않게 이어지고 있는 실정이다.


이계춘 대표는 이와관련 “ 국내 최초 조성되는 다문화 집단 귀농 귀촌 (한마음두레마을) 조성사업은 다문화 인에 대한 국가적인 포용정책을 실천함과 동시에 다문화 인들에게 대한민국의 국민이라는 자긍심을 높여 주고 끈끈한 국가관을 심어 주는 동기가 될 수 있다”면서 “ 이를 통해 전 사회가 다문화를 넓게 수용하는 계기를 마련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다문화 귀농 귀촌 (한마음 두레 마을 사업단) 02ㅡ512ㅡ6356 / 이계 춘 대표: 010ㅡ3713ㅡ7979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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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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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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