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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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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자산동 관변단체들이 김천의 미래사회를 위한 우수 인재육성에 보탬이 되고자 인재양성장학금 300만원을 18일 자산동 주민 간담회 자리를 통해 전달했다.
간담회는 2013년도 시정 주요업무계획을 설명하고 자산동이 가진 고충현안 및 건의사항 등 생생한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듣고 답변하는 형식으로 90분 동안 진행됐으며 시민이 김천시에 바라는 여론을 시장이 직접 수렴하는 소통의 계기가 되었다.
박보생 김천시장은 "보다 많은 시민들의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시정에 최대한 반영하고,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함께하는 시책을 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