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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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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구 김천 향우회 2013년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이 15일 대구 그랜드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렸다.
박보생 김천시장과 이철우 국회의원 등 향우회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향우회 신임 회장으로 김영채 삼정회계법인대표가 취임했으며 김영채 회장은 “회장단 등 조직을 정비하여 고향김천 발전을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또 박보생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평소 고향 김천 발전을 위해 늘 성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으시는 향우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며“고향 김천은 혁신도시조성이 차질 없이 추진되고 있고, 기업유치, 산업단지 조성과 부항댐, 황악산하야로비공원 등 1박2일 체류형 관광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특히 김천~진주간 남부내륙철도, 김천~전주간 동서횡단철도 등 명실 공히 대한민국교통의 중심지로 발돋음 하기위한 기틀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향에 대한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