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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법 정부 거부권 행사 결국 20일 전국 택시 대규모 집회, 운행중단 돌입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2월 19일
국토해양부, 유가보조금 지급정지, 감차 및 면허 취소 등 엄정대응키로
ⓒ 경북문화신문

택시법 재의결을 요구하고 있는 택시 노사가 20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5만명 규모의 여의도 문화광장 대규모 집회와 함께 20일 오전 5시부터 21일 오전 5시까지 서울, 인천, 대전, 세종, 경기, 강원, 충북, 충남등지에서 택시 운행 중단 계획 관련 국토해양부가 불법적인 집회 참여 및 운행중단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중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집회 및 운행 중단에 대비, 국토해양부는 서울․인천 등 지하철이 있는 지역에서는 지하철의 막차 운행시간 연장(30분~1시간) 및 출퇴근 시간 증차운행토록 하고, 전국 도시내의 시내․마을버스는 출퇴근 시간대에 증회 및 첫․막차를 연장(1시간) 운행키로 했다. 또 각 지자체별로 불참택시의 부제 및 승용차 요일제의 임시 해제, 카풀운동 전개, 비상응급환자 발생시 긴급수송을 위해 경찰청․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도록 했다.


아울러 택시 운행중단 사실을 전광판, BIS 등을 통해 시민에게 적극 안내․홍보토록 해 불편을 최소화 하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이와함께 국토부는 택시 노사에게 택시 운행중단의 자제를 당부하고, 전국택시연합회·개인택시연합회 등 사업자단체에게 불법적 집회 및 운행 중단 행위에 대한 엄중 경고를 취하는 한편, 각 지자체에는 택시업계의 불법운행 중단 행위에 대한 유가보조금 지급 정지, 감차 및 면허 취소 등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령에 따라 강력 조치할 것을 지시했다.


또 경찰청·행안부 등 유관기관과 협조해 폭력 행위 등 불법행위에 대해서도 엄중 조치해 나갈 계획이다.


이에 앞서 전국택시노동조합연맹.전국민주택시노동조합연맹,전국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전국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는 대통령이 택시법에 대해 거부권을 행사하자 성명서를 통해 택시업계는 극심한 우려와 실망을 금치 못하고 있다면서, 전국 30만 택시 종사자 일동은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에 따른 국회 재의를 1월 임시국회에서 반드시 통과 시켜 줄 것을 촉구했다.


이를 계기로 이들 단체는 2013년 2월 20일 제3차 택시생존권 사수 서울 비상합동총회와 함께 2월 20일 이후 무기한 택시운행을 중단키로 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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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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