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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총 위상 확립 및 구미 예술 대중화 앞장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2월 19일
이한석 구미예총 회장
ⓒ 경북문화신문

“투명하고도 공개된 행정 및 재정집행, 그 누구도 소외되거나 특권을 누리는 일 없는 공정하고도 규정과 절차에 따르는 업무 진행 및 예총의 위상 확립, 예총 각 지부간 교류 강화 및 친목 단결, 민주적이고 합리적인 예총 운영과 예술인들이 창작활동에 예술혼을 불태울 수 있도록 권익신장을 물론 구미 예술의 대중화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난 2일 현 회장을 2차 투표까지 가는 접전 끝에 21대 19로 누르고 두 표차로 당선된 이한석 한국예총 구미지회 회장은 불미스러운 일을 겪은 구미예총의 명예와 신뢰 회복을 위해 먼저 회원 상호간 화합과 신뢰 구축, 투명성을 강조했다.


이어 “그런 의미에서 공약이 없는 것이 저의 공약으로 예총 회장 개인의 목소리 보다 각 지부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회원들의 심부름꾼 역할에 충실하고자 한다.”며 “"불미스러운 일로 위상이 흔들린 구미예총을 어떻게 보듬어야 할지만 생각하겠으며 너와 내가 아닌 우리 모두 함께하는 구미예총을 만들어 나가자."며 구미예총의 운영 방안을 밝혔다.


한국사진작가협회 본부이사를 맡고 있는 이한석 회장은 대한민국 정수대전 운영위원, 경상북도 사진대전 초대작가, 구미시 학원연합회장, 구미예총 감사를 역임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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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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