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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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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하고도 공개된 행정 및 재정집행, 그 누구도 소외되거나 특권을 누리는 일 없는 공정하고도 규정과 절차에 따르는 업무 진행 및 예총의 위상 확립, 예총 각 지부간 교류 강화 및 친목 단결, 민주적이고 합리적인 예총 운영과 예술인들이 창작활동에 예술혼을 불태울 수 있도록 권익신장을 물론 구미 예술의 대중화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난 2일 현 회장을 2차 투표까지 가는 접전 끝에 21대 19로 누르고 두 표차로 당선된 이한석 한국예총 구미지회 회장은 불미스러운 일을 겪은 구미예총의 명예와 신뢰 회복을 위해 먼저 회원 상호간 화합과 신뢰 구축, 투명성을 강조했다.
이어 “그런 의미에서 공약이 없는 것이 저의 공약으로 예총 회장 개인의 목소리 보다 각 지부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회원들의 심부름꾼 역할에 충실하고자 한다.”며 “"불미스러운 일로 위상이 흔들린 구미예총을 어떻게 보듬어야 할지만 생각하겠으며 너와 내가 아닌 우리 모두 함께하는 구미예총을 만들어 나가자."며 구미예총의 운영 방안을 밝혔다.
한국사진작가협회 본부이사를 맡고 있는 이한석 회장은 대한민국 정수대전 운영위원, 경상북도 사진대전 초대작가, 구미시 학원연합회장, 구미예총 감사를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