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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독도, 제주도 국가지질공원 인증서 받는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2월 20일
환경부, 20일 국내 최초 국가지질공원 울릉도·독도 및 제주도에 인증서 수여
ⓒ 경북문화신문

울릉도⋅독도와 제주도가 국내 최초 국가지질공원으로서 공식 인증되며 새로운 행보에 나서게 됐다.


환경부(장관 유영숙)는 20일 오전 11시 여의도 렉싱턴호텔(2층 그린위치홀)에서 경상북도 이주석 행정부지사, 최수일 울릉군수, 제주도 김선우 환경경제 부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국가지질공원 인증서와 인증동판 수여식을 가졌다.


지질공원은 희귀하고, 교육가치가 높은 지질명소보존해 교육과 관광자원 등으로 활용하며 지역경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지정하는 것으로 울릉도⋅독도와 제주도 국가지질공원은 지난 12월 27일 인증됐다.


환경부는 이번 인증서 및 인증동판 수여식과 병행해 지질공원 운영 방자치단체(경상북도, 울릉군, 제주도)와 인증준비 지자체 관계자의 역량강화를 통해 지질공원의 조기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국가․지자체․전문가 등이 함께하는 지질공원 워크숍한국지질자원연구원에서 20일부터 22일까지 개최한다.


이에 앞서 지난 19일에는 국가지질공원사무국이 설치된 서울 공덕동 국립공원관리공단에서 사무국 개소식을 가졌다. 앞으로 사무국은 국가지질공원망 운영, 신규인증 등 지원업무세계지질공원 인증 과정에서 도우미 역할을 하게 된다.


환경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구과학적으로 중요하고 경관이 우수한 지질명소국가지질공원으로 인증지질유산도 잘 보전하고, 이를 교육․관광사업 등에 활용하지역경제 발전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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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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