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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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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국래 주무관 >
상주시청 산림공원과 직원 2명이 20일 대구한의대에서 이학박사학위를 수여 받았다.
신인석 주무관은 벌꿀 생산과정에서 생성되는 프로폴리스로부터 생리활성물질 분리 및 이들 화합물의 약물중독에 관한 연구를 했다.
이 결과 프로폴리스로부터 분획물질 4종을 분리함은 물론 화합물의 화학 구조식 확정과 동물실험을 통해 알콜중독 및 코카인중독 금단현상 예방치료 등의 효능을 검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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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석 주무관 |
신 주무관은 특히 상주곶감에 프로폴리스를 접목한 프로폴리스곶감을 생산하는 특허2건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 특허출원 중인 것도 2건이나 된다.
김국래 주무관은 뽕잎을 이용한 표고균사체 발효뽕잎차가 면역 및 알레르기 생리활성에 미치는 발효분야를 연구했다.
이 결과 대사증후군과, 암을 비롯한 당뇨, 고혈압, 뇌졸중, 아토피 등 각종 질병 치료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경북대학교에 2년동안 출강하고 있는 김 주무관은 상주 떫은 감 재배관리에 관한 저서를 공동집필했다.
또 감 고부가가치 클러스터사업 선임연구원을 역임한 바 있으며, 상주곶감 대한민국브랜드 대상 수상, 상주곶감 지리적표시제 및 표장등록 가입 등 많은 분야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