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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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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농악단(대표 박정철)의 무을농악이 오는 25일에 거행되는 제18대 대통령 취임행사에서 여의도 국회의사당 행사장 열기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구미농악단은 구미에 기반을 두고 무을농악을 전승․보존하고 있는 전문예술단체로, 지금까지 약500회 이상 국제 및 전국행사에서 공연을 펼쳤으며 2000년도에는 “세계사물놀이겨루기한마당”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대통령상을 받기도 했다.
구미농악단은 대한민국 첫 여성 대통령 취임식에서 한국예술종합학교, 서울국악예술고등학교, 김덕수사물놀이와 함께 200여명의 신바람대통합풍물단을 구성해 김영임 명창과 합동 식전공연을 연출할 예정이다.
경상북도 무을농악은 유래가 가장 오래된 한국의 대표적인 농악이며, 놀이형태로 구성되어 빠르고 경쾌한 가락을 자랑하는 12마당으로 이루어진 농악이다.
무을농악은 지금 한두레마당 박정철단장님의 역활로 전국적으로 많이 홍보, 활동하고 있으며, 교육을 중심으로 구미출신의 많은제자들이 전문단체에서도 활동하는등 무을농악 알리는데 역활을 다하고있다. 이번 대통령 취임식도 박정철단장님의 연출 역활로 무을농악을 전국에 홍보한 기회가 되었다. 무을농악은 경상도 풍물에 대표적인 풍물이라 할 수 있다
05/04 17:18 삭제
구미의 자랑이며 경북 흥과 문화의 진수를 보여줄 수 있어 구미시민으로 자긍심이 커지내요..(작년 부여에서 백제 문화제때 충청 농악과 전라 농악도 보았는데 무을 농악보다 못합니다. 개인적으론 무을 농악이 최고 입니다...!!!)
02/20 17:58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