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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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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구미시 평생교육 정기교육과정 62개 강좌(수강인원 1,890명)가 19일 평생교육원에서 개강식을 가졌다.
이 날 개강한 정기과정은 악기,요리,건강,외국어 등 62개 강좌로 3개월 또는 5개월 과정으로 연중 운영되며, 기별 수강목표인원은 1,350명으로 1월에 모집 완료한 1기는 수강목표인원의 140%를 초과한 1,890명이 수강신청을 했다.
개강식은 평생교육원 색소폰, 아띠기타 동아리의 공연, 2013년 한해 동안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강의를 해줄 강사 소개, 직원소개, 평생교육원장의 개강사와 각 반별 오리엔테이션으로 진행됐다.
정인기 평생교육원장은 “구미시평생교육원은 명실 공히 전국 최고의 평생교육기관으로 오늘 개강하는 정기교육 강좌를 비롯해 읍․면․동 찾아가는 맞춤형 강좌, 여성대학, 장수대학 등 사회교육 대학과정, 학점은행제, 대 시민 특강 야은아카데미 운영 등 300여 평생교육 강좌를 제공하고 있다.”며“빠르게 변화하는 정보지식화사회에서 평생교육을 통해 새로운 지식 습득과 자아개발로, 행복하고 보람되는 인생의 제2막을 여는데 큰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미시는 올 9월 제1회 경상북도평생학습박람회를 개최하는 등 세계 속의 명품교육도시가 될 수 있도록 평생교육 발전에 최선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