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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구미시 평생교육 정기교육과정 개강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2월 20일
62개 강좌, 수강인원 1,890명
ⓒ 경북문화신문

2013년 구미시 평생교육 정기교육과정 62개 강좌(수강인원 1,890명)가 19일 평생교육원에서 개강식을 가졌다.


이 날 개강한 정기과정은 악기,요리,건강,외국어 등 62개 강좌로 3개월 또 5개월 과정으로 연중 운영되며, 기별 수강목표인원은 1,350명으로 1월에 모집 완료한 1기는 수강목표인원의 140%를 초과한 1,890명이 수강신청을 했다.


개강식은 평생교육원 색소폰, 아띠기타 동아리의 공연, 2013년 한해 동안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강의를 해줄 강사 소개, 직원소개, 평생교육원장의 개강사와 각 반별 오리엔테이션으로 진행됐다.


정인기 평생교육원장은 “구미시평생교육원은 명실 공히 전국 최고의 평생교육기관으로 오늘 개강하는 정기교육 강좌를 비롯해 읍․면․동 찾아가는 맞춤형 강좌, 여성대학, 장수대학 등 사회교육 대학과정, 학점은행제, 대 시민 특강 야은아카데미 운영 등 300여 평생교육 강좌를 제공하고 있다.”며“빠르게 변화하는 정보지식화사회에서 평생교육을 통해 새로운 지식 습득과 자아개발로, 행복하고 보람되는 인생의 제2막을 여는데 큰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미시는 올 9월 제1회 경상북도평생학습박람회를 개최하는세계 속의 명품교육도시가 될 수 있도록 평생교육 발전에 최선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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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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