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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구미시 동지역 뉴스/ ▶인동동▶도량동▶원평2동

박용기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2월 20일
인동동 자연보호 협의회- 환경정화/ 도량동-김인태 체육회장 취임/원평2동-제2할아버지․할머니 경로당 정기총회
ⓒ 경북문화신문

 


▶ 인동동(동장 김종율) 자연보호협의회(회장 김찬수)가 주관한 가운데 구미 해평 습지를 찾는 겨울 철새를 보호하기 위해 20일 겨울철새 먹이주기 및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회원 40여명과 지역주민 10여명은 이날 볍씨 등 철새 먹이 200㎏을 모래톱 및 습지 주변에 살포했다. 또 철새들의 안전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생활쓰레기 및 각종 오물을 수거하는 환경정화활동을 병행 했다.


김종율 동장은 “ 자연을 위해 잠시 봉사하는 시간은 세월이 흐르면 자연이 우리 후손들에게 더 큰 선물로 선사해 줄 것”이라며, 자영 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 체육회장 이 취임식


▶도량동(동장 이대창)은 20일 동주민센 터 2층회의실에서 이태식 도의원, 김재상·박세진·김성현·박주연 시의원을 비롯한 관내 기관·단체장 및 체육회원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체육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2012년 활동실적 및 결산보고,동 체육발전에 헌신한 회원들에 대한 표창 수여와 이·취임식, 만찬 순으로 진행된 행사에서 이재효 체육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그동안 체육회 임원 여러분과 회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로 도량동 체육회가 한층 더 발전할 수 있었다”고 회고하고, “신임 회장을 주축으로 도량동 체육회가 더욱 더 발전할 수 있도록 한마음으로 체육회를 발전시켜 나가자”고 말했다.


김인태 체육회장은 또 취임사를 통해 “5년여 동안 도량동 체육회를 이끌어 오면서 LG주부배구대회 3연승을 달성하는 등 탁월한 지도력으로 주민화합에 기여한 이재효 회장께 감사를 드린다”면서 “ 새롭게 구성된 임원들 모두가 합심해 체육발전은 물론 지역 발전에도 이바지하는 명실상부한 대표단체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겟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대창 동장은 축사를 통해 “ 이임하는 이재효 회장과 회원분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고, 동시에 신임 김인태 회장 취임을 축하드린다”면서 “동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 “ 구미시가 첨단산업도시의 명성뿐만 아니라 문화체육도시로 우뚝 설 수 있도록 그 역할을 다해 달라”고 주문했다.


▶ 도량동 체육회


▷ 1995년 4월 4일 발족 ▷ 회원수 43명▷ 주요성과/ LG주부배구대회 3연승(‘05-’07), LG주부배구대회 3위(‘08), 낙동강사랑 구미시민 용선대회 3위(‘12)


 


  -제2할머니 할아버지 경로당 정기총회


 


▶ 원평2동(동장 박수연) 제2할아버지․할머니 경로당은 20일 윤창욱 도의원, 이수태․정하영 시의원과 노인회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3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2012년 노인회의 운영경비 사용에 대한 결산 및 2013년의 예산운영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열린 총회에서는 새마을부녀회가 점심과 다과를 총회 참석자들에게 제공,훈훈함을 더해 주었다.


 



박용기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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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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