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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절약 통한 위기극복 녹색새마을 운동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2월 21일
구미시 새마을 회. 에너지 절약은 곧 국가재난발생 예방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새마을회(회장 김봉재)는 21일 송정동 새로넷 사거리에서 에너지절약 캠페인을 가졌다.


겨울철 전력수요 급증에 대비하고 범 시민적인 전기절약 붐 조성을 위한 캠페인에는 새마을회, 읍면동새마을지도자, 새마을교통봉사대등 100여명이 참여했다.


캠페인 내용은 범국민 내복 입기 등 온(溫)맵시 운동과, 실내난방온도(18°~20°)제한, 전기 20% 절약실천운동, 집이나 사무실을 나설 때 보일러온도를 낮추고 모든 불은 소등하기 등의 겨울철 전기절약 실천요령, 국민발전소인 자전거 이용하기 등을 시민들에게 홍보한다.












 


또 현장에서 절전용 멀티탭 100여개를 시민들에게 배부해 에너지 절약 운동을 위기극복의 녹색새마을운동으로 전력부족으로 인한 국가재난발생의 피해예방에 솔선수범했다.


구미시 새마을회는 2010년부터 매년 탄소제로도시 건설을 위한 에너지 절약, 음식물쓰레기줄이기, 대중교통이용하기등의 그린라이프실천캠페인과, 기초질서지키기, 공중도덕예절, 인사하기 등의 스마트캠페인 등을 펼쳐왔다.


김봉재 구미시새마을회장은 “절약은 숨어있는 낭비요소를 찾는 것이 중요하며 사무실뿐만 아니라 각 가정에서도 작은 생활습관들만 바꿔준다면 효과적으로 에너지를 절약 할 수 있다.”며 “에너지절약 정신이 자리를 잡을 때 까지 녹색실천캠페인을 꾸준히 전개해 모든 시민들이 탄소제로도시 구미건설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계기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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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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