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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역 후에도 변함 없는 이웃 사랑 구미경찰서 전.의경회, 경북도 전.의경회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2월 21일
불우아동 복지센터 조손 저소득층 가정 지원
ⓒ 경북문화신문

구미경찰서 전.의경회(회장 김명철)와 경북도 전.의경회(부회장 김재엽)는 20일 사무실 회의실에서 정기 모임을 가졌다.


회원38명이 참여한 정기모임은 구미경찰서 전.의경회가 2013년도에 추진 중인 지역사회 발전 및 봉사 사업 배경 설명으로 진행됐다.


구미경찰서 전,의경회는 구미ymca에서 주관하는 구미 고아읍 불우아동 복지센터(김순녕) 조손가정 저소득층 가정에 적극 지원 및 후원하기로 했으며 이를 위해 자문위원인 석영일 파리바게트 형곡점에서 아동센터에 생일날 케잌과 함께 빵을 무상으로 후원하기로 했다.


또 구미경찰서 전.의경회와 의료협약체결을 가진 유디치과에서는 아동복지센타 아동들에게 스켈링과 치아메우기 등을 무상치료 및 정기적으로 관리하기로 했다.


구미경찰서 전.의경회 발족배경 및 전년도 지역사회 발전 및 봉사 사업 실적을 설명한 김재엽 경북도 전.의경회 부회장은 “앞으로 구미경찰서 전.의경회가 지역발전 및 봉사에 앞장서 나가자.”고 말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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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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