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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상공업 발전 견인차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2월 22일
김천상공회의소 2013년 정기총회
ⓒ 경북문화신문

김천상공회의소(회장 윤용희) 2013년 정기총회가 21일 회의소 2층 중회의실에서 열렸다.


상공의원 27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총회는 박찬융 부장의 사회로 회장인사, 전차회의록 결의내용 보고, 의원변동사항 보고, 감사보고, 재규정개정(안), 2012년도 사업보고 및 결산(안), 2012년도 이익잉여금처분(결손금 처리) 계산서(안) 심의 등으로 진행됐다.


윤용희 회장은 “세계경제의 지속적인 경기침체와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우리기업들은 일본 등 주요 경제강대국들의 양적완화로 인한 수출경쟁력이 약화되고 중국 등 개발도상국들의 추격으로 더욱 어려운 시기에 놓여 있다.”며“지난 한해 큰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탁월한 안목과 경륜으로 우리기업을 훌륭히 이끌고 지역 상공업 발전을 위해 노력해 상공인 여러분께 감사를 드린다.”고 인사했다.












  


이어 “앞으로 지역 상공업의 진흥발전과 상공인의 권익보호를 위해 본연의 역할 수행에 충실하면서 급변하는 대내외 정세와 경영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하고 최적의 경영환경을 조성하는 데 역량을 집중해 우리기업이 대외경쟁력을 확보하는데 보탬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지역경제계의 대표인 상공의원들에게 보고된 결산사업내용에 따르면 김천상의는 경제계 대표활동 및 상공인간 교류·협력증진, 경기회복과 기업경쟁력 제고를 위한 정책대안 제시, 회원기업 애로해소 및 경영지원 활동 강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선도적 대응, 산업환경 변화에 부응하는 우수인력 수급방안 강화, 회원서비스 개선을 위한 사무국 역량 강화 등을 목표로 이를 위해 김천CEO경제아카데미 최고경영자 과정, 김천CEO 포럼, 유관기관장 초청 주요정책 간담회와 중간관리자와 현장근로자를 위한 워크샵, 각 분야별 실무교육, 국가자격기술검정, 고용산재보험 사무대행, 청년인턴사업 등의 다양한 사업을 활발하게 전개해 왔다.












 


한편 이날 정기총회에 앞서 우리지역 고등학교에 우수학생을 한명씩 추천을 받아 총10명의 고등학생에게 600만원의 장학금(각 60만원씩)을 전달했다.


뿐만 아니라 지역경제 및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한 회원사 대표 및 임원과 유관기관 공무원에 대한 표창이 있었는데, 수상자는 리모트솔루션(주) 신홍범 대표이사, ㈜LG화학 조영욱 김천공장장, ㈜지씨에스 최세성 대표이사와 김천경찰서 김재호 정보담당관, 김천세무서 나영욱 법인계장, 김천시청 이상재 경제기획담당이 표창패와 함께 부상을 수상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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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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