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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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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경북서부지부와 경상북도김천교육지원청이 공동주관하는 ‘제1회 희망장학금 전달식’이 14일 김천교육지원청 강당에서 열렸다.
전달식을 통해 김천지역의 저소득가정 아동 중 타의 모범이 되어 학교장으로부터 추천을 받은 31명의 학생들에게 희망 장학금이 전달됐다.
남종호 김천교육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가지고 자라나기를 바란다.”고 전혜영 경북서부지부장은 “지역사회에 뜻깊은 행사가 지속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굿네이버스 경북서부지부는 2008년 구미에 개소하여 저소득가정아동지원사업 및 아동권리보호를 위한 교육사업을 활발히 수행하고 있는 국제NGO기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