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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더해 지는 일본의 독도 침탈 야욕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2월 23일
경북도의회, 일본 시마네현 '다케시마의 날' 행위 규탄
ⓒ 경북문화신문

일본 시네마현에서 22일 열린 다케시마 (죽도-독도의 일본명)의 날 행사에 정부의 차관급 인사를 파견한 것과 관련 국민적 비판 여론이 비등한 가운데 경북도의회가 일본의 독도 침탈 야욕을 강력 규탄했다.


도의회는 이날 규탄 성명을 통해 "일본은 우리 영토인 ‘독도’를 지방정부인 시마네현에 편입하고, 2005년 제정된 시마네현 조례에 따라 2월 22일을 ‘다케시마의 날’로 정한 가운데 이날을 기념하는 행사를 8년째 계속하고 있다“고 비판하고 ”특히, 이번에는 현직 차관급인 내각부의 ‘시마지리 아이코“ 정무관을 행사에 파견하는 등 지난 2월 5일 독도 등 영토문제 전담부서 설치를 발표한 데 이어 야욕이 갈수록 노골화하고 있다"고 규탄했다.


또 "제2의 주권 침탈과 다름없는 일본의 이같은 행태에 대해 우리 300만 경북도민은 또 한번 깊은 실망과 함께 분노를 금할 수 없다” 고 개탄했다.


아울러, 송필각 의장은 성명서에서 “일본은 독도의 시마네현 편입과 ‘다케시마의 날’ 지정을 즉각 취소하고, 대한민국의 주권과 영토를 침해하려는 어떠한 시도도 중단하라”고 요구했다.


이와함께 우리 정부에 대해서도 “엄중하고 단호한 대처와 함께 독도의 실효적 지배를 위한 대책을 강도높게 추진”해 줄 것을 촉구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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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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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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