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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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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 종합사회복지관(관장 법등)과 김홍중 한국필립모리스(주) 본부장이 복지서비스 차량을 전달하는 기증식을 23일 가졌다.
세계 1위의 담배 제조 및 판매기업인 한국필립모리스(주)는 지역사회의 장기적인 발전과 복리에 기여해야 한다는 기업이윤의 사회 환원 정신에 입각, 1999년부터 현재까지 총36대의 먹거리 나누기 냉동탑차 기증, 건강 검진, 장학금 기탁 등의 사회적 책임을 다해 오고 있다.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미래의 동반자재단을 통해 23일 금오종합 복지 재단에 전달된 승합차량은 구미지역의 복지서비스 향상을 위해 쓰여지게 된다.
특히 이날 지원된 승합차량은 김태환 국회의원이 한국필립모리스와 지역 복지관과의 연계를 통해 이루어진 것이어서 의미를 더해주고 있다. 기증식에서 김태환 국회의원은 “승합차량 기증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의 사회복지 서비스 접근성 향상 및 확대에 다소나마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 앞으로도 지역의 복지서비스 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