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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대 대통령 취임식 경북지역 157명 초청대상은 누구?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2월 24일
구미 장예진(중국, 구미)씨 등 46명 특별 초청
ⓒ 경북문화신문

 


 


25일 국회 앞마당에서 열리는 제18대 대통령취임식에는 도내 주요기관단체장, 시군 특별초청자 등 총157명의 지역인사가 초청돼 행사에 참가한다.


도는 대통령 취임행사가 지역․세대․계층을 넘어 대통합의 가치를 국민 에너지로 승화시키고 국민이 행복한 나라를 만들기 위한 새정부의 국정철학과 비전을 국내외에 선포하는 역사적인 장인만큼 지역에서도 새정부의 국정방향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행사에 많이 참가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초청인사로는 김관용 도지사, 송필각 도의장 및 부의장, 시장․군수, 시군의장, 농업․경제․복지․여성․새마을 등 사회단체장과 함께 농어민, 소상공인 등 시・군 특별초청자도 46명이 포함됐다.


특히, 시군 특별초청인사에는 박근혜정부의 국정방향인 국민 대통합과 민생정부에 맞게 독도주민, 순직공무원 유가족, 효부, 결혼이민여성, 택시기사, 소상공인, 자원봉사자, 장애인 등 다양한 계층의 서민들이 골고루 포함됐다.


면면을 보면 독도 지킴이인 독도이장 김성도▪ 김신열씨 부부, 2010년말 구제역 방제작업 중 순직한 영양군청 공무원 故김경선씨의 모친 권금연(68세)씨, 중국에서 시집와 뇌졸중으로 쓰러진 시모님을 극진히 모시고 심장이식 한 남편에 대한 내조로 감동을 주고 ‘2012년 대한민국 손순자효부상 화목상’을 수상한 이홍영(35세)씨, 결혼이민여성인 누엔티티(베트남, 포항)씨와 장예진(중국, 구미)씨, 택시기사 이수원(경주) 등이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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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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