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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폰에 바코드 인식하면 음성으로 구미소식이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2월 25일
YES 구미 3월호 인쇄물 음성변환 시스템 서비스 실시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는 반상회보 겸 시정소식지인 YES 구미 3월호부터 인쇄물 음성변환 시스템 서비스를 실시한다.


시각장애인과 노인, 외국인 등 정보소외계층들을 위해 도입한 ‘인쇄물 음성변환 시스템은 인쇄물의 텍스트 정보가 저장된 음성변환용 2차원 바코드를 같이 인쇄한 후 시각장애인이나 노인, 문맹인, 외국인 등 글을 읽기 힘든 사람들을 위한 시스템이다.


인쇄물 음성변환용 2차원 바코드 보이스아이(VOICEYE)는 1.8㎝×1.8㎝ 규격의 바코드 형태로, 시정 소식지 예스구미의 각 지면 상단 모서리 부분에 인쇄되어 있다.


음성으로 소식지를 듣기 위해서는 인쇄물 음성변환 출력기(보이스 아이 리더기)나 스마트폰 보이스 아이 어플을 이용해 시정소식지 페이지에 인쇄된 바코드에 갖다 대면 된다.


단, 텍스트 양이나 스마트폰 카메라 해상도에 따라 바코드인식이 안 될 수도 있다.


또 음성기능 외에 돋보기 기능이 있어 내용이 확대되어 보여지기도 하고 영어, 일어 등 다양한 외국어로 번역하여 볼 수 있어 한글에 익숙하지 않은 다문화가정, 외국인 근로자 등도 시정 소식을 가까이 접할 수 있게 됐다.


구미시는 인쇄물 음성변환 출력기인 보이스 아이 라이프 프로 6대를 구입해 시청 민원실, 보건소, 노인종합복지회관, 장애인종합복지관 등에 시범적으로 비치해 놓을 계획이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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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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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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