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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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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대통령 생가마을인 구미시 상모사곡동은 제18대 박근혜대통령 취임일인 25일 생가 앞 주차장에서 박근혜대통령취임 경축행사를 가졌다.
마을자생단체인 상모 모로실회과 사곡 모래실회가 주관한 가운데 대구은행, 농협, (주)금복주가 후원한 축하행사에는 윤정길 구미시 부시장, 최승복 남유진 구미시장 부인, 김상조 구미시의원, 상모사곡동민 등 1천여명이 참석해 구미의 딸 박근혜 대통령 취임을 축하했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마당에서 열린 취임식 현장에 참석했다.
또 풍물놀이․국악공연 등 식전행사와 대형멀티비전을 통한 취임식장면 공동시청, 풍선날리기, 패러글라이딩 축하비행, 국태민안을 위한 만세삼창․윷놀이 등으로 축제의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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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봉원 회장 |
이봉원 상모 모로실회 회장은 “아버지 박정희 대통령에 이어 구미의 딸 박근혜 대통령 취임은 구미시민의 영광이자 자랑”이라며“박근혜 대통령의 공약대로 모든 국민이 행복한 시대를 열어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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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길 부시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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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조 구미시의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