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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5일 구미시 동지역 뉴스 /▶임오동 ▶진미동

박용기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2월 26일
임오동 청년회- 윷놀이 대회/ 진평 대동회 -계사년 첫 회의
ⓒ 경북문화신문

 


임오동(동장 김구연)은 60년만에 돌아오는 계사년 흑사의 해 정월대보름을 맞아 24일 오태동 중앙공원에서 지역주민단체회원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합과 전진을 염원하는 2013년 임오동 정월 대보름맞이 주민화합 윷놀이 대회를 가졌다.


동 청년회(회장 강대진)가 주관하고, 동 발전협의회 등 관내 기관단체 후원으로 진행된 주민화합 윷놀이대회는 20여년의 전통을 자랑하며, 1만 8천여명의 동민들의 소통과 상생발전을 위해 해마다 정월 대보름을 맞아 지역의 대표 행사로 이어 오고 있다.


날 행사에는 허복 구미시의회전의장, 구자근 경상북도의회의원, 김상조∙김춘남∙김정미 구미시의회의원 등 많은 지역관계자들도 참석해 격려를 했으며, 동 새마을부녀회(회장 김명분)는 주민들을 위해 음식을 제공했다.


또 임오동 두리풍물단(단장 박순복)은 식전행사로 지신밟기 행사를 개최해 지역과 동민의 안녕과 번영을 염원하면서 승부보다 주민 모두가 하나 되는 한마당 잔치로 승화되도록 행사분위기를 고조시켰다.


김구연 동장은 격려사를 통해 “계사년 새해는 구미시가 다가올 낙동강 시대의 주역로서 새로운 터전을 다지고, 지혜를 뜻하는 뱀처럼 지혜롭게 동민의 마음과 힘을 한곳으로 모아 달라.”고 당부하면서, 동민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했다.


 












  ▶진미동



진미동(동장 류하태)은 25일 진평 대동회(회장 김종삼)주관으로 기관단체장 및 마을주민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평동 경로당 2층에서 2013년 계사년 첫 진평 대동회를 가졌다.


김수조 인동새마을금고이사장을 비롯 지역 기관 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대동회는 2012년 운영현황 및 결산보고, 지역현안사업, 마을발전을 위한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를 주관한 김종삼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 34년동안 진평대동회가 이어져 올 수 있었던 것은 회원들과 동주민들의 뜨거운 열정이 있었기에 가능 했다”며‘ 앞으로도 서로가 화합할 수 있도록 더욱 더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류하태 동장은 축사를 통해 “ 지역발전을 위해 변함없이 이 자리를 지켜오신 동민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 앞으로도 한마음 한뜻으로 지역을 사랑하고 이웃간의 우애를 다져 진미동 발전에 든든한 초석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1979년에 결성된 진평 대동회는 34년 동안 진평동 1통, 2통, 3통 마을주민들의 중심이 된 가운데 공동이익과 공동행위, 사회적 협동에 관한 문제를 논의하고 의결하는 자치적인 집회조직이다.


 


 


 



박용기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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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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