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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공공하수도 시설확충 ․ 유지관리 총력

박용기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2월 26일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가 금년도 공공하수도분야에 총 365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시설확충과 개량 및 유지관리사업을 추진, 공공수역 수질보전과 주민생활환경개선에 기여할 계획이다.


상하수도과에 따르면 금년도 시행되는 주요사업은 2008년부터 연차사업으로 시행해 온 “아포하수종말처리장 설치”에 18억원, “아포처리구역 하수관거정비”에 44억원, “대항처리분구 하수관거정비”에 90억원을 각각 투자해 연내에 사업전체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또 개령면과 대덕면 소재지 일원의 생활하수를 처리하기 위해 양천과 장곡 등 2개 마을하수처리장 신설에 12억원(총사업비 85억원)을 투자한다. 이와함께 기존 노후불량시설물의 정비와 보수․보강 등 유지관리에 45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아울러, 보다 완벽한 하수처리와 수질관리를 위해 민간전문업체에 위탁운영 중인 8만톤/일 규모의 하수종말처리장과 33개소의 마을하수처리시설 및 100여km의 시가지내 하수관거 운영․관리에도 156억원을 투자하는 등 현재 시행중인 시설확충사업은 조기에 마무리하기로 했다.


또 기존시설은 체계적으로 정비, 개선, 보완해 공공하수도에 대한 효율적 관리와 운영으로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은 물론 공공수역 수질환경개선에도 기여하기 위해 연초부터 활발히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박용기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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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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