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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구미시 동지역 뉴스/ ▶비산동▶상모사곡동 ▶인동동

박용기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2월 27일
비산동- 반상회 사전회의, 상모사곡동- 정월 대보름 윷놀이 대회. 인동동 통장 협의회 - 박정희 중흥관 관람
ⓒ 경북문화신문

▶비산동(동장 문경원)은 25일 동장실에서 반상회 사전회의를 위한 2월 통장협의회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문경원 동장은 선임된 김영순 통장협의회장에게 협의회를 잘 이끌어 달라고 당부한데 이어 신임 박순희 2통장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퇴임한 백승문 통장협의회장에게도 그 동안의 노고를 격려했다.


반상회의에서는 또 반상회보 yes구미를 통한 시정홍보와 3.1절 태극기 달기 운동, 봄철 산불조심, 초·중·고등학생 교육비 지원 사업, 폐가전소형제품 분리수거 시행 등에 대해 주민들이 적극 참여 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했다.


문경원 동장은 인사말을 통해 “신임 김영순 통장협의회장 및 박순희 통장에게 축하를 드린다”면서 “ 5월에 개최될 비산나루터 문화축제에 솔선수범해 전 동민이 화합되고 단결된 비산동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다.


 












  ▶상모사곡동



▶ 상모사곡동(동장 곽인태)은 24일 사곡역광장 쉼터에서 남유진 구미시장, 구자근 도의원, 김상조 시의원, 각 기관단체장, 청년회원 및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곡청년회(회장 한상희)의 주최로 제25회 정월대보름맞이 윷놀이 및 주민화합잔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주민들은 윷놀이, 투호 등으로 흥겨운 시간을 가진데 이어 LED TV, 자전거 20여대 등 다양한 경품과 함께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행사를 주관한 한상희 사곡청년회장은 “ 앞으로도 상모사곡동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청년회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곽인태 동장은 “주민 화합의 장을 마련해 준 사곡청년회장과 회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강조하고 “ 명품 상모사곡동으로 자리매김하도록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 인동동(동장 김종율)은 25일 2층 회의실에서 2월 월례회의를 실시 후 박정희대통령 민족중흥관투어에 나선 인동동 통장협의회(회장 김정수) 통장 등 70여명은 아시아 최초 360도 하이퍼 돔으로 제작된 돔 영상실을 관람했다. 이어 박정희대통령 재임 시 사용했던 각종 유품과 세계 정상들로부터 받은 선물 등으로 구성된 유품 전시실, 대통령의 모습과 주요기록을 디지털영상물로 재현한 디지털전시실, 그리고 대통령 휘호와 어록, 시민들의 얼굴로 대통령 상반신을 이미지화한 기획전시실 관람했다.


김종율 동장은 “구미시민의 오랜 염원인 박정희대통령 민족중흥관이 개관하게 되어 기쁘고 자랑스럽다”며 “많은 분들이 감동을 느낄 수 있도록 모두가 홍보대사가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박용기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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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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