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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빙기 재난취약시설 일제점검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2월 27일
한국농어촌공사 구미김천지사
ⓒ 경북문화신문

한국농어촌공사 구미김천지사(지사장 배해직)는 해빙기 도래로 겨울철 얼어있던 빙판이 녹으면서 익사사고, 지반침하 등의 위험이 예상됨에 따라 낚시 및 얼음놀이 시 안전사고에 주의할 것을 당부하는 한편 재난취약시설 일제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일제점검은 올 겨울동안 동결과 융해를 반복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지반약화 등에 따른 것으로, 특히 저수지의 경우 이 시기에 두껍게 얼어있던 얼음이 녹으면서 안전사고에 무방비로 노출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농어촌공사는 이러한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전국 저수지, 양․배수장과 특히 재난취약시설 43개소와 수리시설․방조제 개보수사업 시행 555지구에 대하여 안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농어촌공사 및 소방방재청에 따르면, 최근 5년(’08년~’12년)간 해빙기에 수리시설 및 건설공사장에서 총 66건의 사고로 인해 39명의 사상자(사망 15명, 부상 24명)가 발생해, 해빙기 특별 안전관리가 필수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농어촌공사는 점검기간동안 순찰을 통해 이상 징후를 주기적으로 확인, 재난발생 위험이 높은 수리시설에 대해 응급보수 및 사용제한 조치를 취함으로써 재난을 사전에 방지할 계획이다.


 


또 안전관리가 소홀한 공사현장은 즉시 시정조치하고, 관련법 미준수 현장에는 공사중지 등 강력한 제재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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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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