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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시대에 걸맞는 글로벌 마인드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2월 27일
구미시 국제화추진협의회 정기회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국제화추진협의회(위원장 윤정길)는 27일 시청3층 상황실에서 정기회를 열고 2012년도 국제교류 추진성과와 2013년도 국제교류 추진계획을 보고 받은 후 협의회 위원들의 자문을 구했다.


2012 국제교류 추진성과 보고, 2013 국제교류 추진계획 설명, 국제교류 협력에 관한 심의 순으로 진행된 회의에서 윤정길 부시장은 인사말을 통해󰡒이제 국제화시대에 지방자치단체가 중심이 되어 주도적으로 세계를 향해 나아갈 때이니만큼 국제행사 유치와 민간교류 사업의 확대로 국제적인 역량을 결집해 줄 것을󰡓당부했다.


지난 한해 동안 국제자매・우호도시간 교류는 15회 122명, 문화・체육교류 11회 607명, 투자유치 32회 284명 등 58차례에 걸쳐 1,013명이 상호방문 했다.


올해 국제자매도시간 협력사업은 중국 장사시 자매결연 15주년 행사, 미국 휴스턴 한인회 창립 50주년 행사, 공무원 스포츠 교류 등 전통적인 자매도시간 교류사업을 진척시켜 나갈 계획이다.


지난 주 남유진 시장의 미국 방문에서는 밥 휠너 샌디에이고 시장과 고급인력 양성을 위한 교환학생 교류와 유소년 교류에 합의하고 문화・예술・교육분야로 확대하여 향후 자매결연까지 추진키로 하는 등 새로운 협력의 시대를 열어가고 있다.


또 오쯔시 친선협회 창립 35주년을 맞이하여 협회 회원들 및 청소년 홈스테이를 개최하여 글로벌 마인드를 함양하고 청소년 영어경진대회 등 민간교류 협력사업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2014년도 한중일 지방정부 교류회의 유치와 지난해 UCLG-ASPAC 이사회 가입으로 아시아・태평양지역 18개국 120여 지방정부와 네트워크를 형성함으로서 시의 국제화 역량을 격상시키는 계기가 마련됐다.


구미시 국제화추진협의회는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13명의 위원들로 운영되며, 국제협력 사업에 관한 사항을 심의 조정하고, 국제교류 계획 및 교류방향 설정, 분야별 국제화 추진 과제 발굴, 국제교류 협력사업 선정 및 추진에 관한 사항 등을 협의하는 민‧관‧산‧학 협의체이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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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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