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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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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주원남동(동장 김영준) 자유총연맹(회장 김낙관)은 26일 시각장애인협회 구미지회 사무실을 방문, 회원 8명이 40명의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점심식사 조리봉사를 실시했다.
동 자유총연맹은 올해부터 봉사활동의 영역을 넓혀 매월 첫째주 화요일 정기적으로 시각장애인협회를 방문하고, 이들을 위한 식사대접 봉사 뿐 아니라 봄에는 시각장애인들과 걷기대회에 참여해 실천적이고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김낙관 회장은 “ 추상적인 사랑보다 실천하는 사랑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다”고 강조하고 “ 사랑의 공동체를 실현하기 위해 실천하는 사랑운동을 전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영준 동장은 아침 일찍부터 점심식사 봉사에 참여한 회원들을 격려하면서 “봉사와 나눔의 활동에 앞장서는 동 자유총연맹이 앞으로 더욱 멋진 모습으로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