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개구리가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경칩이 5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구미시가 봄맞이 준비에 박차를 기하고 있다.
시는 녹지 등 조경지의 어린 수목에 세찬 겨울바람을 막아주기 위한 방풍막 걷기를 완료 했으며, 2월 27일부터 팬지 등 3종 2,200본을 시청 앞 식재를 시작으로 3월8일까지 읍면동에 봄꽃 6만9천여본을 배부할 예정이다.
또 시 전역의 조경지, 공한지, 가로화분 등에 봄의 전령사 팬지, 비올라, 데이지, 금잔화 등 14만1천본을 식재해 시내 곳곳에서 봄기운을 물씬 느낄 수 있게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