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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중.고등학교 3.1절 94주년 기념 제40회 기별 친선체육대회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3월 02일
애국선열들의 용기와 기상 알리기 앞장
ⓒ 경북문화신문
선산중.고등학교 3.1절 94주년 기념 제40회 기별 친선체육대회가 1일 선산중고 운동장에서 열렸다.


1988년 13회 졸업생이 첫 행사를 주관한 이래 올해 38회 졸업생인 청운회(회장 박세환)가 주관한 행사는 동문인 박태환 교육의원의 독립선언문 낭독을 시작으로, 감사패 전달, 장학금 전달, 인사말, 만세삼창 등 3.1절 기념행사를 가진 후 족구, 축구 등 체육대회로 친목을 다졌다.












 


또 남유진 구미시장, 임춘구 구미시의회 의장, 김봉교 경북도의원, 박태환 교육의원, 강승수, 이명희, 정하영 구미시의원, 조명래 선산중고 총동창 회장, 김재영 선산발전동우회장, 선산읍 각 기관단체장 등도 참석해 일제의 총칼에 맞서 일어났던 애국선열들의 용기와 기상을 되새기기 위한 선산 중고의 의미있는 친선체육대회를 격려했다.












 


박세환 회장은 “의미있는 3.1절 행사를 선후배 동문 여러분과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이며 행사를 위해 물심양면 도와준 동문 및 지역주민에게 감사인사를 드린다.”며“올해 국내사정은 물론 세계경제의 불황으로 지역 경제도 어두울 것으로 전망되지만 선산 중고 동문들이 중심이 되어 역경을 이겨나가는 힘을 만들어 내자.”고 말했다.












  ▶박세환 회장


1946년 선산중학교, 1951년 선산고등학교가 개교한 가운데 1966년 공립 중.고등학교로 인가를 받은 선산 중.고는 2009년 기숙형 고등학교 선정됐으며 현재 선산 여 중.고와의 중. 고 통합으로 지역 명문고로의 도약을 차근차근 준비 중이다.


특히 2012년 7월 인조잔디 운동장 개장, 단계관 개관으로 교육환경이 대폭 개선됐으며 선산중.고 핸드볼부는 2012 핸드볼 코리아 중고 선수권 대회 우승 등 전국 핸드볼 명문고로 자리를 굳건히 하고 있다.














 















 












  ▶임춘구 구미시의회 의장












 












  ▶우진석 구미시산림조합장















 












  ▶장학금 전달












  ▶조명래 총동창회장(전 구미시 교육장)












  ▶3월1일자로  부임한 김철조 교장












  ▶남유진 구미시장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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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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