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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해빙기 대비 재난취약시설 안전관리대책 추진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3월 03일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는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 대책기간을 3월 31일까지로 정하고, 해빙기 대비 공사장, 절개지 등 재난취약시설에 대한 안전관리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재난관리과에 1개반 7명의 전담 상황반(T/F팀)을 구성․24시간 운영하고 있으며, 각 실․과․소 및 읍면동에서는 자체 점검 및 예찰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2월 18일에는 경북농업인회관에서 건설공사장별 담당공무원, 안전관리자 등 18명이 참석하여 해빙기 대비 안전사고 예방 특별교육을 받은바 있다.


또 2월 22일에는 새마을관광과 등 6개부서에서 합동으로 건설공사장과 절개지 등 14개 취약시설에 대한 해빙기 합동점검을 실시해 공사장 주변 지반침하, 균열상태, 도로변 절개지 안전시설 설치 상태 등을 중점 점검했다.


이영호 재난관리과장은 “시민들도 내집과 주변 담장, 축대 등 안전에 취약한 것은 없는지 반드시 점검하는 등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3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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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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