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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 수도상주 미래 리더 육성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3월 04일
상주시 농업기술센터 2013학년도 제7기 신입생 입학식

상주시 농업기술센터(소장 남대현) 2013학년도 제7기 신입생 입학식이 5일 농업기술센터 강당에서 열렸다.


신입생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수도 ‘상주’의 브랜드를 더욱 확대 발전시키기고, 안정적인 농업소득과 경쟁력을 갖춘 전문농업인을 육성하기 위한 상주농업대학은 2007년 1기 55명을 배출한 이래 지난해 6기까지 296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졸업생들은 지역의 선도농업인으로서 상주 농업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일반농업학과로 농업의 근간이 되는 기초이론은 물론, 수도작 및 전작, 주요과수 등에 대하여 심도 있는 재배기술 교육이 이루어질 예정이며, 기술교육과 더불어 선도농업인으로서의 자질 향상을 위한 소양교육과, 전문 농업인으로서 자긍심과 장인정신을 기르기 위한 의식교육도 교과과정에 편성되어 있다.


교육기간은 1년 과정으로, 매주 1회 4시간씩 40주간 진행되며, 농업대학 강사진은 농업기술센터 자체 전문지도사를 비롯하여, 대학교수, 사회 저명인사 및 유명강사를 초빙하여 맞춤식 전문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


성백영 상주농업대학장은 “그동안 배출한 상주농업대학 선배들은 명실상부한 지역의 선도농업인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신입생 여러분들도 선배들의 뒤를 이어 상주농업의 발전을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열심히 연마하여 역량을 키워 달라.”고 당부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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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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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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