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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구중, 경구고 입학식 및 이상건 교장 취임식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3월 04일
홍익인간의 이념 아래 성실, 창의, 봉사
ⓒ 경북문화신문

경구중(14회), 경구고(28회) 입학식 및 이상건 교장 취임식이 4일 학교 소운동장에서 열렸다.


이낭우 학교법인 경구학원 재단 이사장, 유광자 기환, 영주 장학회 재단이사장, 권진욱 학교 운영위원회 부위원장,  학부모, 총동창회, 김승언 구미 강서로타리 클럽 회장,이상용 대구은행 원평지점장 등이 참석한 행사는 먼저 이상건 교장의 취임식을 가진 후 입학식으로 이어졌다.













  ▶이상건 교장


입학식을 통해 경구중 12명, 경구고 348명이 자랑스런 경구인으로 첫 발을 내딛은 가운데 학교법인 경구학원 공동 설립자 겸 초대 재단 이사장을 지낸 안영주 교수가 설립한 기환,영주 장학회는 1,2,3학년 각 3명씩 총 9명에게 학비전액 면제와 함께 특별 장학금 100만원 을 전달했다.












  ▶기환,영주 장학회 장학금 전달





기환,영주 장학회는 이외에도 올 한해 총 8천2백여만원의 장학금을 학생들에게 전달 할 예정이며 구미 강서 로타리클럽도 장학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상건 교장은 취임사를 통해 “올 한해 경구중.고등학교는 더 큰 도약을 하기 위한 갈림길에 서 있지만 모두 힘을 뭉치고 단결 한다면 어려운 난관을 충분히 극복할 수 있다.”며“우리의 힘으로 새 역사를 만들어 이 자리에 계신 모두가 역사의 주인공으로 명문사학으로 거듭나는 중심이 되어 달라.”고 말했다.












  ▶이낭우 재단 이사장


이어 이낭우 재단 이사장은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인간다운 생활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으로 앞으로 사회에 나가서도 성실하고 인정받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며“학교는 혼자만의 생활이 아니기 때문에 내가 내 친구를 돕는다는 봉사정신을 가져야 하며 봉사정신을 실천 할 때 그 혜택은 남이 아닌 나에게 모두 돌아올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봉곡동에서 전국 최고 수준의 선진 교육시설을 갖출 계획인 거의동 새 캠퍼스로 학교 이전을 준비 중이며 홍익인간의 이념 아래 성실, 창의, 봉사의 교훈을 바탕으로 학문과 인성을 함양하여 국가와 민족, 인류 사회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주인정신이 투철한 인재양성을 교육목표로 하고 있다.












  ▶경구고 1학년 담임 선생님












  ▶경구고 학생 지도 선생님












  ▶경구중 지도 선생님












 


 












  ▶강서로타리 클럽 장학금 전달












 


 












  ▶경구고 신입생 선서


 












  ▶경구중 신입생 선서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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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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