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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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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4주년 3.1절을 맞은 1일 애국지사 장진홍 의사 추념식이 구미시 옥계동 3.1공원 동상 앞에서 열렸다.
아울러 양포동(동장 장도익)이 주관한 추념식에는 장진홍 의사의 유족과 박상우 주민생활 지원 국장, 장도익 양포동장, 도.시의원, 기관 및 단체장 등 지역주민 200여명이 참석해 장진홍 의사의 숭고한 뜻을 기렸다.
한편 옥계 남여의용소방대(대장 이정원, 우동희)와 옥계 119안전센터(센터장 김준식)는 추념식 하루 전날 행사에 대비해 회원 30여명이 3.1공원을 깨끗이 청소했다.
양포동 새마을부녀회(회장 황보희)는 또 참석한 내빈 및 주민들에게 무료로 따뜻한 차를 제공했고, 양포동 자율방범대(대장 송,진호) 회원 10여명은 행사 당일 복잡한 교통질서를 바로잡기 위해 노력했다
<서 일주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