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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동농협 여성 산악회 제15기 정기총회

서일주 기자 / 입력 : 2013년 03월 04일
열악환 환경속에 핀 한송이 꽃 같이
ⓒ 경북문화신문

인동농협 여성 산악회 제15기 정기총회가 지난 달 28일 오후 2시 인동농협 3층 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정기총회에는 임무식 조합장 , 장인수 상임이사, 이계화 여성산악회장, 강진만 남자 산악회장, 백갑수 부회장, 이춘희 인동농협 여성복지사, 그대훈 영농회 연합회장, 전말순 주부대학회장, 농협임직원과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계화 회장


 

이계화 산악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그동안 열악한 상황에서 인내하고 협조해 주신 회원님들과 물심양면 도와주신 임무식 조합장님, 임직원님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여성 산악회도 회원들의 건강을 챙기는 한편 인동농협을 위해 작은 힘이라도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임무식 조합장


또 임무식 조합장과 강진만 남자 산악회장은 인사와 격려사를 통해 “지난 한해동안 열악한 환경속에서도 회원님들의 건강과 조합의 발전을 위해 협조해 주어 깊은 감사를 드리다.”며“올 한해에는 여러 회원님들의 건강을 위해 산악회 참여와 조합발전을 위해 끊임없는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강진만 회장


인동 여성산악회는 회원 상호간의 체력단련과 자연보호활동 및 지역사회봉사로 농협과의 연계사업 참여를 목적으로 조직됐다.

                                           

                                              <서일주 취재본부장>


 












 



 

 












 








 



서일주 기자 / 입력 : 2013년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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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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