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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성화고 출신 금융텔러 별정직 정식직원 전환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3월 05일
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이 계약직인 금융텔러 별정직을 2013년 3월 4일부터 정식 직원으로 특별 채용 한다고 밝혔다.


농협중앙회 금융텔러 합격자는 계약직으로 2년 근무 후 평가를 거쳐 채용한다는 조건이었다.


특별 채용된 신규직원들은 경북지역에서 근무하며 경북농협을 이끌어 갈 지역인재들로 6.3대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채용된 경북 특성화고 출신으로, 농협청주교육원에 입교해 일선 현장적응 능력 교육을 받은 후 지난 10월 하순 경북도내 영업점에 배치되어 근무하고 있다.


경북지역 특성화고 우수학생들의 농협중앙회 금융텔러 합격자는 2011년 구미여상 1명, 영주동산고 1명, 2012년 경산여상 1명, 경북관광고 1명, 영주동산고 1명, 한국생명과학고 1명, 평해정보고 1명, 한국산림과학고 1명, 감포고 1명, 울릉고 1명 등 총 10명이다.


지난해 경북지역 특성화고 학생들은 금융권 신입사원 전국단위 모집에서 48명의 학생이 합격함으로써 금융권 취업률은 증가 추세에 있다.


경상북도교육청 과학직업교육과 서한영 과장은 “경북지역의 특성화고 학생들이 우수 금융권에 많이 채용되어 정부의 신 고졸 성공시대 정책과 학벌보다는 능력 중심 사회로 기반을 구축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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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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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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