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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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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는 4일 오전7시 시민, 기관단체, 공무원, 봉사단체 등 10,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구미시 전역에서 활기찬 새벽을 여는 새마을대청소를 실시했다.
올해 처음 실시한 새마을대청소에는 특히 27개 읍면동이 그린마을, 스마트마을, 해피마을 중 한 개의 마을을 선정. 행복새마을운동으로의 전환을 알렸다.
또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정신을 실천하는 상징적 의미와 더불어 43년간 새마을운동의 깃발을 한번도 내려 본 적 없는 역사적인 새마을운동 종주도시임을 널리 표명했다.
남유진 시장은 박정희 대통령 생가가 있는 상모사곡동에서 윤정길 부시장은 진미동에서 시민들과 함께 새마을대청소에 참여했다.
※ 행복새마을운동 캠페인
▶ Green새마을 - 에너지절약하기, 자원재활용하기, 녹색교통생활화하기, 생태환경지키기
▶ Smart새마을 - 미소가득한 마음, 예절바른 마음, 칭찬하는 마음,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마음, 더불어 함께하는 마음.
▶ Happy새마을 - 어려운 이웃돕기, 나눔과 기부문화 생활화, 다문화가정 보듬기, 안전한 우리동네 만들기, 경조사 등 희노애락 함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