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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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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단2동(동장 김점수)은 4일 관내 기관․단체 회원과 주민, 공무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마을대청소 및 행복새마을운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특히 참여자들은 교통량과 이동량이 많은 상가주변 대로를 중심으로 제일빌딩상가 및 구미세관을 따라 불법 현수막 처리 및 담배꽁초, 대형 쓰레기 수거 등의 활동을 펼쳤다.
김점수 동장은 “ 주민들이 행복한 새마을운동을 전 직원과 함께 적극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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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 1동 |
▶ 공단1동(동장 정석광)이 4일부터 6개월 과정으로 주민센터 2층과 우림필유 아파트 요가실에서 주민 50여명을 대상으로 한 요가 교실 운영에 들어갔다.
맞춤형 프로그램인 요가교실은 1동 주민들을 대상으로 오후반은 월, 수요일 오후 2시~ 4시 주민센터 2층, 저녁반은 화, 목요일 저녁 7시 우림필유아파트에서 각각 나뉘어 운영된다.
요가는 인체에서 일어나는 에너지 불균형을 바로 잡고 조화로움을 간직함으로써 질병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특히 굳어진 근육을 풀어주고 정신적인 스트레스까지 해소해주는 좋은 운동으로 개강과 동시에 지역주민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정석광 동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 자연보호 비산동협의회(회장 김경애)는 5일 낙동강 철새도래지에서 문경원 동장과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철새먹이 주기 행사와 자연보호 행사를 동시에 실시했다.
이날 회원들은 특히 겨우 내내 굶주림에 시달린 철새들을 위해 직접 챙겨온 먹이를 나눠준 후 습지주변의 환경을 정비했다.
김경애 회장은 “자연보호의 본연의 임무에 맞는 뜻깊은 행사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면서 “ 새해를 맞아 의욕적으로 추진 중인 반찬봉사와 자연보호 활동에도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문경원 동장은 “ 낙동강 명품수변도시 구미시의 자연환경 보호를 위한 활동에도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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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평 2동 |
▶ 신평2동(동장 이영활)은 4일 기관단체 회원, 주민, 직원 등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누리공원 주변 및 주요도로 등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불법으로 투기된 쓰레기와 하수구, 우수관 등을 중점 정비하고 아울러 주요 도로변의 불법전단지와 벽보도 함께 정비한 참여자들은 특히, 에너지절약하기, 자원재활용하기, 녹색교통생활화하기, 생태환경지키기 등 행복새마을운동 실천캠페인을 병행 실시했다.
이영활 동장은 “ 신평2동이 뉴새마을 가꾸기사업의 Green마을로 지정돼 있는 만큼 에너지절약 실천 등 그린빌리지 만들기에 적극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