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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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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가 중소기업의 구인난과 청년층 실업난 해소 및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한 2013 중소기업인턴사업 인턴기업 및 인턴참가자를 3월부터 모집한다.
중소기업체(3~300인 미만)가 청년층 등을 인턴으로 채용시 2개월간 1인당 월7십만원 지원 후 정규직 채용시 추가 4개월을 지원하는 중소기업 인턴사업은 여성이민자의 경우 청년 등 실업자와 같은 수준으로 지원을 하며 희망이음프로젝트 참여기업체에게는 우선권을 부여한다.
중소기업 인턴시행은 총 2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상․하반기 500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2012년까지 3천74명의 인턴을 운용했으며, 80.5% 정규직화를 달성했다.
중소기업인턴사업 참여자 공고는 3월 중 시․군별로 이뤄지고, 주소지 읍․면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를 통해 신청서를 접수 받아 참여자를 선발한 후 3월부터 12월까지 사업을 실시하게 된다.
인턴희망자 신청자격은 청년층 실업자, 여성이민자, 새터민 등으로 인턴자원 구직신청서를 해당주소 시․군청에 제출해야 한다. 또 인턴채용을 희망하는 기업은 인턴사원 채용지원신청서를 사업자등록증 사본과 함께 소재지 관할 시․군에 제출하고 대상기업이 본사와 지사(또는 공장)로 구성돼 있는 경우는 각 고용보험 적용사업장 단위로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