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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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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물에 대한 준공 승인도 되지 않은 상태에서 구미교육지원청이 유치원 인가를 해 준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구미시 구평동 L모 유치원은 특히 미준공된 상태에서 원아들을 모집하고 수업을 진행 중에 있다.
이에대해 구미교육지원청은 “ 수업에 지장이 없을 만큼 건축물이 완성되면 준공 승인과 관계 없이 인가를 내 줄 수 있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시민들은 “ 구미시로부터 준공 승인도 되지 않은 불법 건물을 상대로 유치원 인가를 내주는 것은 공공기관의 안전불감증이 어느 정도인가를 의심케 한다”고 비판하고 있다.
사찰 앞에 유치원을 지을 때부터 말도 안되는 일이었는데~~~~
우리 아이들이 승인도 나지 않은곳에서 뭘 제대로 배울수 있겠습니까~~
03/08 18:09 삭제
준공허가도 나지않은 유치원에 원아를모집 한다는것은 이설수없는일
아이들 안전을 생각하시야죠 이것은 있설수없는일 입니다 구미교육청 관계자는 무엇을 하나요.
03/08 15:19 삭제
유치원은 우리 아이들이 최초로 접하는 교육기관입니다.
아이들이 하나의 성인으로써 성장해나가는데 필요한 인성과 기본적인 질서와 사회적인 약속을 배우는 곳이지요.
그러면 과연 우리는 위의 사실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나요?...
03/08 13:44 삭제
아마 이 원장님도 자신의 자녀를 유치원에 보낼 때 이런 상황을 알게되었으면 많이 나쁜 표현을 하며 말했겠지요. 준공도 안 난 곳에 불안해서 어떻게 보내냐교, 본인은 더 한 행동을 하면서 남의 잘못은 보이고 자신의 잘못을 못 보는 사람이네요.
03/07 23:30 삭제
준공도 되지 않은 건물에 그것도 교육을 하는 곳에서 이런 편법이 이루어지다니 교육보다는 자기 실속 챙기기에 더 급급한 것 같네요. 원장은 원생 부모님들에게는 교육을 위해 혼신을 다하는 사람처럼 속과 다른 말들을 많이 하실텐데 양심에 가책은 없는지?
03/07 23:24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