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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준공된 건축물에 구미교육지원청 유치원 인가 논란

박용기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3월 06일
구미교육지원청 “법상 문제 없다” VS 시민들 “안전 불감증 인식 수준 의심”
ⓒ 경북문화신문

건축물에 대한 준공 승인도 되지 않은 상태에서 구미교육지원청이 유치원 인가를 해 준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구미시 구평동 L모 유치원은 특히 미준공된 상태에서 원아들을 모집하고 수업을 진행 중에 있다.


이에대해 구미교육지원청은 “ 수업에 지장이 없을 만큼 건축물이 완성되면 준공 승인과 관계 없이 인가를 내 줄 수 있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시민들은 “ 구미시로부터 준공 승인도 되지 않은 불법 건물을 상대로 유치원 인가를 내주는 것은 공공기관의 안전불감증이 어느 정도인가를 의심케 한다”고 비판하고 있다.



박용기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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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by****
사찰 앞에  유치원을 지을 때부터 말도 안되는 일이었는데~~~~
우리 아이들이 승인도  나지 않은곳에서 뭘 제대로 배울수 있겠습니까~~
03/08 18:09   삭제
나그네
준공허가도 나지않은 유치원에 원아를모집 한다는것은 이설수없는일
아이들 안전을 생각하시야죠 이것은 있설수없는일 입니다 구미교육청 관계자는 무엇을 하나요.
03/08 15:19   삭제
ctlfln
유치원은 우리 아이들이 최초로 접하는 교육기관입니다.
아이들이 하나의 성인으로써 성장해나가는데 필요한 인성과 기본적인 질서와 사회적인 약속을 배우는 곳이지요.
그러면 과연 우리는 위의 사실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나요?...
03/08 13:44   삭제
jbr1257
아마 이 원장님도 자신의 자녀를 유치원에 보낼 때 이런 상황을 알게되었으면 많이 나쁜 표현을 하며 말했겠지요. 준공도 안 난 곳에 불안해서 어떻게 보내냐교, 본인은 더 한 행동을 하면서 남의 잘못은 보이고 자신의 잘못을 못 보는 사람이네요.
03/07 23:30   삭제
bsb1002
준공도 되지 않은 건물에 그것도 교육을 하는 곳에서 이런 편법이 이루어지다니 교육보다는 자기 실속 챙기기에 더 급급한 것 같네요. 원장은 원생 부모님들에게는 교육을 위해 혼신을 다하는 사람처럼 속과 다른 말들을 많이 하실텐데 양심에 가책은 없는지?
03/07 23:24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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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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