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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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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도내 각 지역에 다양하게 존재하고 있는 우수 자연경관과 생태계(비오톱)를 보전하고, 이들 자연환경 자원을 건전하게 이용하기 위해 생태연못․습지, 탐방데크, 생태학습원, 자연교육장, 관찰센터 등 소규모 생태공원(자연환경보전․이용시설)을 확대 설치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올해에는 ▶금오산생태공원 30억(국비 15억, 도비 4억5천. 시비 10억5천▶천생산마제지주변생태공원 4억원 (국비 2억, 도비 6천, 시비 1억4천) ▶지산샛강생태습지19억6천만원(국비9억8천, 도비 2억9천4백만, 시비 6억8천6백만원 ▶ 검성지 자연생태공원 3억6천(국비 1억8천, 도비 5억4천. 시비1억2천4백만) 15개소에 대해 106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며, 2016년까지 총 1천200억원을 투자해 24개소의 소규모 생태공원을 설치할 계획이다.
도는 이와는 별도로 도내 4개 도립공원에 대해 매년 20여억원을 투자해 탐방로정비, 안전시설 설치 등 공원기반 시설을 지속적으로 정비․확충, 공원 방문객들이 편리하고 안전한 탐방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 소규모 생태공원과 함께 “생태휴식 및 생활문화 공간”으로서의 기능을 할 수 있도록 관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