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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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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볼링협회 제5대, 6대 회장 이.취임식이 5일 구미웨딩에서 열렸다.
5대 성기홍 회장의 뒤를 이어 강길진 대양전설(주) 대표이사가 제6대 회장으로 취임했으며 성기조 구미시 체육회 상임부회장, 구자근, 이태식 경북도의원, 박세진, 강승수 구미시의원, 박종석 경북우슈연맹 회장, 구미시 체육회 가맹경기단체 회원, 구미시청 볼링팀 선수 등 100여명이 참석해 이임하는 회장에게는 수고의 박수를. 취임하는 회장에는 축하의 박수를 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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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길진 신임회장 |
강길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난 5년간 구미볼링협회를 이끌어 준 성기홍 회장님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볼링을 생활체육에 접목해 볼링의 저변확대와 볼링인들의 화합, 학생볼링 육성 등에 노력하겠다.”며“각종 대회유치 등 구미가 새로운 볼링메카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구자근 경북도의원은 축사를 통해 “볼링은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누구라도 간단히 즐길 수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한 스포츠로 투구 동작은 적당한 전신 운동으로 평소의 운동 부족 해소에 도움이 된다.”며“이임하는 성기홍 회장님의 노력에 취임하는 강길진 회장님의 의지와 땀이 더해져 구미시 볼링협회가 한 단계 더 도약하게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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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경북도의원 |
구미시는 2008년 도송중학교 남여볼링 팀, 2009년 선주고등학교 남여 볼링 팀에 이어 2012년 1월 구미시청 볼링 팀이 창단식을 가졌으며 2012년 제14회 한국실업볼링회장기 볼링대회 여자 개인전에서 김유미 선수가 2위에 입상하는 성적을 거두는 등 짧은 역사속에서도 알찬 성과를 거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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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홍 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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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조 구미시체육회 상임부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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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석 경북우슈연맹 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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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오식 구미시 체육회 레슬링협회 회장(사진 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