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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화학물질 안전관리 강화 유관기관장 긴급회의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3월 07일
화학사고 대비 예방 및 구조 특별팀, 산업단지내 화학사고전담팀 구성 건의
ⓒ 경북문화신문

남유진 구미시장은 6일 오후3시 구미시청 국제통상협력실에서 유해화학물질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유관기관장 긴급회의를 개최했다.


유관기관 7개기관장이 참석한 이번 회의는 최근 잦은 유해화학물질 유출사고에 이어 3월 5일 발생한 구미케미칼의 염소가스 누출에 따른것으로 남유진 시장은 “사고발생 원인 중 상당수가 사용자의 안전 불감증에서 비롯되므로 유해화학물질 취급업체에 대한 지속적이고 강도 높은 안전교육을 실시하는 등 사고재발 방지에 최선을 다해 줄 것과 지역 주민들이 불안하지 않도록 적극적이고 발빠르게 대처할 것”을 각별히 당부했다.


아울러 정부에 화학사고에 대비한 예방 및 구조 특별팀(환경․노동․소방․가스․안전)구성과 구미국가산업단지내 대구지방환경청 구미사무소 신설(화학사고전담팀)을 요청하고 기 설치된 대구지방고용노동청산하 중대산업재해본부에 인력 및 장비를 보강하여 화학사고시 즉각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건의했다.


한편 불산 사고이후, 건의하여 신설된 119특수구조단(대원 14명, 장비 5대)은 4월 1일 발대식을 가질 예정이다.


이에 앞서 구미시는 유독물사고예방을 위한 유독물취급업체 대표자 및 관리자 350여명을 대상으로 2회에 걸쳐 교육을, 유관기관 합동으로 유해화학물질 취급업체에 대한 특별지도점검을 실시했다.


또 유독물취급업체 대표자와 관리자에 대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 및 결의대회를 실시하고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공조체계를 확립하여 유해화학물질 취급업체에 대한 특별지도점검을 실시하여 사고재발 방지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3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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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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