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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구미시 읍면지역 뉴스/▶산동면▶선산읍 ▶해평면▶도개면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3월 07일
선산읍 &대구은행 선산지점- 축하기념 통장 선물/ 산동면-봄꽃 식재◾요가 교실 운영 /선산읍 새마을남여지도자 협의회 – 장학기금 기탁 /해평면- 풍물교실 개강/도개면-봄꽃 식재
ⓒ 경북문화신문

선산읍(읍장 황필섭)은 대구은행 선산지점(지점장 윤승모)과 함께 3월부터 출생신고를 하는 읍민에게 ‘축하기념 통장’을 선물하기로 했다.


 


‘ 저출산 고령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선산지역에 출산우대 분위기를 조성하고, 젊은층의 인구유입을 촉진하기 위해 2013년도 새로운 시책사업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추진하게 된 축하기념 통장 지원사업에 따른 통장 개설은 출생신고를 한 후 주민등록 등본과 아기의 인적사항이 기재된 신청서를 갖고 은행을 방문하면 1만원이 적립된 통장과 함께 2만원 상당의 아기 목욕용품을 지원한다.


 


황필섭 읍장은 “ 향후 교리지구 개발과 공동주택단지 건설, 선산읍 종합정비사업, 이문리 행복마을 조성, 국도 33호선 우회도로 개설과 도시가스 공급 등 시책사업으로 정주여건이 획기적으로 개선되면 인구가 유입되고 더욱 살기 좋은 선산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산동면



▶ 산동면(면장 이성수)은 6일 관내 주요화단 및 가로 화분에 봄꽃 식재작업을 실시했다.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과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 등 15여명은 이날 면사무소 앞 화단, 적림 사거리, 산동초등학교 맞은 편 입구 화분에 팬지, 데이지 등 1천800여 본을 식재했다.


이성수 면장은 “면의 얼굴을 가꾸는데 앞장서는 여러분들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선산읍


 


▶ 선산읍 새마을남여지도자 협의회(회장 김정모, 송영미)는 6일 읍사무소에서 우수인재 양성과 명품교육도시 조성을 위한 장학기금 일백만원을 읍장학기금 추진위원회(회장 김헌기)에 기탁했다.


읍 새마을 회원들은 재활용품 수집, 알뜰벼룩장터 운영, 새마을공동경작 사업 등을 통해 발생한 수익금으로 장학금을 조성했다.


김헌기 추진위원장은 “장학기금 기탁에 아낌없는 정성과 관심을 쏟아 준 새마을남여지도자 여러분에게 감사를 드린다”면서 “ 장학기금 조성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필섭 읍장은 “ 장학금 기탁을 통해 지역의 우수인재를 양성하는데 크게 보탬이 됐다”고 감사의 뜻을 피력했다.
















  ▶산동면


-▶산동면(면장 이성수)은 6일 부터 임천리마을회관에서 주민 30여명을 대상으로 4개월간 2013 상반기 찾아가는 이동 여성교육 요가교실을 운영한다.


원거리 농촌지역 여성에게 찾아가는 이동교육을 통한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되는 요가교실은 서영선 요가강사의 지도로 매주 수․금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된다.


이성수 면장은 “상대적으로 문화적 혜택을 받기 어려워 이동 여성교육을 마련한 만큼 수업에 모두 참여해 활기차고 건강한 인생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해평면


해평면(면장 윤영술)은 6일 면복지회관 2층 강당에서 황경환 시의원, 최서호 해평농협장 및 수강생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읍면동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인 풍물교실 개강식을 가졌다.


 


연초 실시한 지역순방에서 건의된 해평면 풍물단의 풍물강사 요청에 따라 가시화된 풍물교실은 3월부터 6월까지 4개월 동안 김성남 풍물강사의 강의로 매주 수요일 저녁 7시부터 저녁9시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윤영술 면장은 “ 지속적으로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












  ▶도개면


 


▶ 도개면(면장 황창수)은 6일 직원 및 공공근로,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봄꽃 4천여본을 관내 가로화분 및 시 경계화단에 식재했다.


특히 면사무소 앞 화분 30여개와 구미시-의성군 경계에 조성된 약 40m 정도의 화단에 봄꽃을 식재함으로써 주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방문객들에게는 좋은 이미지를 줄 것으로 기대된다.


황창수 면장은 “시의 북쪽 관문인 도개면을 더욱 아름답게 가꿔 지나는 사람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사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3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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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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