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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안전 불감증, 이대로 안된다”

박용기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3월 08일
구미시, 유해물질 대표◾관계자◾유관기관 담당자 재난 안전 사고 예방 결의대회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8일 오후2시 민방위 교육장에서 유독물 업체, 위험물, 고압가스 취급업소등 대표자 및 관계자, 유관기관 담당자등을 대상으로 재난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 및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교육 및 결의대회에서 남유진 구미시장은 지난 2일 LG실트론의 혼산 누출사고, 5일 구미케미칼의 염소가스누출 사고에 이어 7일 한국광유 벙커B유 저장탱크 폭 발사고등 시민을 불안하게 하고 구미시의 이미지를 훼손시키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고 전제하고, 사업장에서 안전수칙을 반드시 지켜줄 것을 거듭 당부했다.


 


 


 













  


        재난안전사고 예방교육과 결의를 통해 다시는 이러한 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여러분의 힘과 지혜를 모아 달라고 거듭 당부했다. .


 


아울러 사고발생 원인 중 상당수가 사용자의 안전 불감증에 따른 것이라면서 취급업체에 대한 지속적이고 강도 높은 안전교육을 실시하는 등 사고 재발 방지에 최선을 다하고, 특히, 지역 주민들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적극적이고 발빠르게 대처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향후 모든 유독물질 취급업체를 대상으로 기 구축된 위기대응 매뉴얼 에 따라 경찰서, 소방서,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경권본부, 대구지방고용 노동청구미지청 등 유관기관과 유기적 협조시스템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박용기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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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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