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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독도 해양연구기지 준공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3월 08일
독도 해양생태 연구의 메카
ⓒ 경북문화신문

동해의 중심인 울릉도․독도주변 해양연구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울릉도․독도 해양연구기지가 총사업비 150억원(국비70,도비56,군비24)을 투입, 5년에 걸친 공사 끝에 지난 5일 준공됐다.


울릉군 북면 현포리 일원 부지 2만8,597㎡에 지상 2층, 지하 1층 규모(연면적 4,762㎡)로 해양 생태전시관, 본관동, 자원육성관, 기숙사 등의 시설을 갖춘 기지는 울릉도・독도 해양자원조사・연구지원과 독도바다사자 등 해양생물, 해저미생물 등의 서식환경 연구, 해양심층수를 이용한 식음료와 화장품 등 다양한 제품을 개발하고 이를 상품화 하는데 주력하게 된다.


또 대학과 연구관련 기관들의 울릉도・독도 해양연구에 관한 공동 연구 공간으로 활용하게 돼 울릉도와 독도 바다에 대한 체계적 연구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이 국비 10억원을 지원받아 우선 운영하게 되는 기지는 연구를 위한 추가시설 확보를 위해 지난해 추가 확보한 도비 6억원을 활용, 5월까지 잔여시설을 마무리 할 계획이다.


또 향후 운영과정에서 추가로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의, 정비․보완할 계획이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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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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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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