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김천시가 7일 시청 전정에서 104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상반기 사랑의 헌혈운동을 실시했다.
동절기 동안 강추위, 학교 방학, 설 연휴 등으로 헌혈이 급속히 감소하면서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자 시청, 경찰서, 교육청 등 공무원 및 시민등 76명이 헌혈해 참여해 3만400ml를 채혈했다.
시 관계자는 “헌혈은 수혈이 필요한 환자의 생명을 구하는 유일한 수단”이라면서 “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공무원 및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헌혈에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