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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 제18대 박래경 병원장 취임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3월 08일
환자에게 신뢰, 교직원 상호간 소통, 지역 최고 병원 거듭
ⓒ 경북문화신문

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 제18대 박래경 병원장이 5일 취임했다.


김성구 순천향중앙의료원장, 김부성 이사장, 순천향대학교 서교일 총장 등 내외 귀빈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순천향병원 향설교육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박래경 신임원장은 "지역 의료 수준을 향상 시킬 수 있는 제2의 도약을 위해 지역 최고를 향한 질주를 멈추지 않겠다."면서 "중요한 시기에 중책을 맡게 돼 앞으로 수행해 나가야 할 일들 하나하나가 쉽지 않은 도전 과제로서 막중한 책임과 강한 사명감을 갖게 된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이어 "교직원이 즐겁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첫 번째 목표로 내부 구성원들의 만족감이 높아질수록 환자들이 신뢰하고, 다시 찾을 수 있는 병원으로 성장 할 수 있는 좋은 발판이 될 것을 믿는다." 며“순천향의 설립이념과 구미병원의 비전을 생각하며 환자에게 신뢰감을 형성하고 교직원 상호간 소통을 통한 새로운 변화와 강한 도전정신으로 지역 최고의 병원으로 거듭나자"고 당부했다.


신임 박원장은 1962년생으로 1987년 순천향의대를 졸업했으며 충남대학교에서 석사와 순천향대학교 의과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마쳤다.












 


1995년 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 외과학교실에 부임해 외과 과장, 수련부장, 진료부장 등 요직을 거쳤다.


또 순천향천안병원장인 이문수 병원장이 천안병원과 구미병원을 운영할 관리원장으로, 소화기내과 이태일 교수가 부원장으로 임명됐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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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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