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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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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아읍(읍장 변종선)은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관내 가로화분 및 화단에 형형색색 봄향기를 품은 봄꽃을 심었다.
공공근로사업 및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등 14명은 특히 원호리, 오로리, 읍사무소 주변 가로화분 120여개 및 관내 가로화단에 팬지와 비올라를 심어 오는 봄을 맞이했다.
변종선 읍장은 “ 꽃길 조성 및 관리는 물론 제초작업 등 환경관리 전반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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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읍 |
▶ 선산읍(읍장 황필섭)은 7일 2월의 가장 친절한 공무원으로 뽑힌 윤미숙 주무관을 스마일왕으로 선정, 축하했다.
스마일왕 액자와 상품권(2만원)을 증정받은 건설계 윤 주무관은 도로 및 건축민원 일반과 국유재산관리 등의 업무를 보면서 항상 밝은 미소와 친절함을 잃지 않는 등 모범적인 행정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윤 주무관은 “앞으로도 읍을 방문하는 민원인들에게 더욱 친절하게 다가가는 공무원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황필섭 읍장은 또 “ 더욱 친절한 읍 만들기에 함께 동참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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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동면 |
▶산동면(면장 이성수)이 8일 면 복지회관 2층 회의실에서 남·녀 구미시새마을지도자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새마을 구미시지회가 주관한 가운데 진행된 연석회의에는 27개 읍‧면‧동 새마을협의회장, 새마을부녀회장 등 60여 명이 참석, 알뜰벼룩장터 운영, 필리핀 새마을국제화사업 운영에 대해 논의했다.
또 면은 남·녀 새마을지도자들에게 덤 의우총, 42만 시민의 휴식처 산동 참생태숲 등을 소개하는 내용을 담은 <산동면을 찾아서> 면정홍보 인쇄물을 배부했다.
이성수 면장은 인사말을 통해 “ 읍‧면‧동 남·녀 새마을지도자들의 투철한 봉사정신과 노력에 힘입어 새마을 종주도시로서 위상을 드높이고,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미치는 교두보가 되기까지 노력해 주신 새마을 지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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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성면 |
▶ 현대HCN 새로넷방송(대표 장정교)은 6일 면 일대(옥관2리, 농소1리)에서 풍성하고 소박한 농촌 이야기인《 오감만족 고향탐험대 》를 녹화 촬영했다.
면에 크고 작은 소식을 전하는 논두렁 뉴스, 지역특산물인 오이, 곶감, 토마토, 미나리, 우렁이쌀에 대한 소개와 함께 직접 오이, 토마토를 수확해보는 수확체험, 게이트볼 대회, 윷놀이 순으로 진행된 녹화본인 논두렁 뉴스는 전문아나운서가 아닌 지역 어르신이 직접 사회자로 나와 옥성면의 일반현황, 삼열부, 은강장학회 및 지역 특산물을 소개했다.
또 지역농가의 오이, 토마토, 미나리 비닐하우스를 방문하고, 현장 체험을 한데 이어 게이트볼 대회, 윷놀이를 통해 마을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장면을 카메라에 담았다. 촬영 모습은 오는 4월 1일부터 1주간 새로넷방송을 통해 볼 수 있다.
김영훈 부면장은 “바쁘신 가운데서도 오감만족 고향탐험대 ,구미시 옥성면편 촬영에 협조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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