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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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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주원남동(동장 김영준)은 7일 봉곡교 내 걸이화분 및 동사무소 앞 화단에 봄꽃을 심었다.
동 직원을 포함한 기간제 근로자가 심은 1천여 포기의 형형색색 봄꽃들은 흘린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김영준 동장은 " 봄이 왔음을 알리는 봄꽃을 보면서 정서적인 안정과 만족감을 만끽하시기를 바란다"며 "살기좋은 선주원남동 만들기의 일환인 환경정비 사업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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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동 |
▶ 임오동(동장 김구연)은 8일 동 남녀새마을협의회(회장 이영화․김명분)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민센터 화단 및 관내 가로화분에 봄꽃을 심었다.
특히 관내 주요 연도변 35개의 가로화분에 심은 팬지와 비올라등 1천 9백여본은 새마을 남녀 지도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아름다운 동을 가꾸는데 기여했다.
김구연 동장은 “꽃밭속의 구미가꾸기 운동에 적극 동참해 준 남녀새마을지도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아름답고 쾌적한 동을 위해 다 함께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