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구미시 선산보건소 소속 7급 김모(남,미혼, 37세)씨가 고아읍 문성 들성지에서 숨진채 발견됐다.
고아읍 문성리 모 아파트에 주소를 두고 있는 김모씨는 토요일인 9일 오후 6시경 집을 나온 것으로 확인됐다. 최초 발견자인 들성지 관리인은 10일 오후 5시 40분경 저수지 옆에 신발이 놓여 있는 것을 발견하고 즉시 경찰에 신고했다.
출동한 구미소방서는 인양한 김모씨를 구미 차병원으로 긴급히 후송했으나, 이미 생명이 끊긴 상태였다.
경찰은 자살로 추정하는 한편 자세한 경위를 조사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