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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파파로티 주인공 학교 김천예술고등학교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3월 11일
3월 14일 전국 동시 개봉
ⓒ 경북문화신문

파파로티의 주인공 학교인 경상북도 김천예술고등학교가 주목을 받고 있다.


파파로티는 실존하는 학교가 영화의 소재로 제작되어 전국민들에게 감동과 아름다운 스승상을 가슴속에 심어주는 영화로 3월 14일(목) 전국적으로 동시 개봉된다.


한석규, 이제훈, 강소라, 오달수씨가 역할을 맡아서 코믹하면서도 젊은 학생들의 심리를 역동적으로 드러내고 있다.














 


주인공인 김천예술고등학교(이신화 교장) 서수용(성악)선생님은 VIP시사회에 다녀온 후 “파파로티가 젊은 청소년에게 호감있게 다가가서 대박의 조짐이 있으며 한석규씨는 꿈을 꾸는 자와 꿈을 잃어 버린 자, 꿈이 없는 자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는 소감을 밝힐 때 굉장히 인상적이었다.”며“영화가 시작되었을 때 영화 초중반에 김천예고라는 학교명이 아주 많이 언급되어서 기분이 아주 좋았으며 스토리는 전반적으로 제자와 스승사이의 단순한 스토리지만 배우들의 뛰어난 연기력과 스토리 구성의 탄탄함으로 지루함이 거의 없이 잘 만들어진 영화라는 인상을 받았다.”고 VIP시사회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또 “영화가 전국적으로 상영되고 많은 국민들에게 그리고 자라나는 우리 젊은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안겨주고 스승과 제자의 아름다운 관계가 정립되는 흐뭇한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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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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