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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일 구미시 동 지역 뉴스 /▶원평 1동▶원평 2동▶형곡1동 ▶선주원남동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3월 12일
원평1동- 해빙기 안전교육/ 원평 2동- 서비스 만족도 높이기/ 형곡1동◾선주원남동 - 자전거 정기 라이닝
ⓒ 경북문화신문

 


▶ 원평1동(동장 김우춘)이 12일 동주민 센터 3층 회의실에서 환경미화원,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25여명을 대상으로 clean 다짐대회 및 해빙기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현장 교육에서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작업하기 전 스트레칭과 도로 주변에서 작업할 때 및 야외에서 작업할 때 유의해야 할 각종 사항에 대해 주의를 당부했다.


김우춘 동장은 “ 쾌적한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도록 환경정비에 더욱 더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원평 2동


▶ 원평2동(박수연 동장)이 주민센터를 방문하는 주민들의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해 조성한


민원까페가 민원인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6일 오픈한 민원까페는 민원실 앞쪽에 독립적인 공간을 확보한 가운데 편안한 분위기에서 민원업무를 볼 수 있도록 민원인용 쇼파와 정보검색대, 커피자판기 등을 설치하고 화분들을 놓아 포근함을 느끼게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고객중심 민원접수데스크와 TV, 민원 홍보물 등을 비치하기도 했다. 4월부터는 주민전용팩스기도 설치할 예정이다.


박수연 동장은 “민원 까페를 마련한 취지처럼 앞으로도 고객중심 민원행정서비스를 펼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형곡 1동


 


 


▶ 형곡1동(동장 정동규)은 11일 Green Bike 사랑봉사대(회장 신재봉)회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전거 타기 붐 조성 및 자전거이용의 불편·개선사항 모니터링을 위한 두번째 정기 라이딩을 실시했다.


회원들은 주민센터- 금오지 - 김천 오봉지 – 혁신도시를 달리며 모니터링 및 녹색생활실천 캠페인을 실시했다.


정동규 동장은 “ 주부 자전거 교실, 공용자전거 및 자전거 이용 굿(Good) 가맹점 이용 홍보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선주원남동


▶ 선주원남동(동장 김영준) 그린바이크 사랑봉사대(회장 이호철) 회원 13명은 11일 두발로데이를 맞아 새해 첫 자전거 정기 라이딩을 펼쳤다.


이호철 회장은 “ 앞으로 매월 두발로데이에 맞춰 자전거타기와 함께 시민 자전거 이용 홍보에 적극 앞장서겠다”는 의자를 밝혔고, 김영준 동장은 “ 적극적인 활동으로 자전거타기 좋은 도시 구미 조성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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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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